임병용명인 스토리
    대한민국 신 지식인, 문화예술 요리명인,대한민국 조리 기능장인 임병용 명인은
    24년동안 복어 요리를 해온 요리 장인으로,
    어머님의 대장암 말기 판정 이후로 어머니 치료를 위하여 복어 진액을 개발하였고
    복어 진액의 효과를 보아 어머니 대장암을 완치하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입소문이 나서 암환자와 가족의 복어 진액 구매의 요청이 이어져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식품 안전처의 도움을 받아 복어제품 경구투입
    안전성 검사
    를 통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특허를 받은 후
    HACCP 위생 시설에서 생산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임병용 명인은
    포항 구룡포의 어촌마을에서 가장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원양어선의 식당 보조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온간 궂은 일을 다하며
    동생들 학비와 부모님의 생활비를 책임지면서도 남들 자는 시간을 쪼개어
    공부하고 노력하여 30여종의 자격증을 딴 대한민국 신 지식인입니다.

    오늘도 현재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복어연구소에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